여직원 때문에 감기 지대로 걸렸네요.

골드머니 5 544 0 0

사무실 여직원 하나가 더위를 많이 타는데 사람들이 눈치를 주고 그래도 에어컨을 계속 빵빵하게 트네요.

아무리 여름엔 더운 사람 기준이라지만 좀 심하다 싶었는데 결국에는 오늘 감기 지대로 걸렸습니다.

목 따끔거리는가 싶더니 지금은 아예 목젖이 퉁퉁 부었어요. 옆에서 기침하면서 감기라도 옮겨야할 판....

5 Comments
상사가 뭐라고 안하나요?
음...한번 날 잡고 얘기 좀 해줘야할거 같은데요
황금돼지 2019.09.22 06:03  
ㅎㅎ 전 여직원가 키스라도 하신 줄 알았네요
섯다왕 2019.09.22 06:07  
제목만 보고 오피스 와이프와 좋은 일 있으셨단줄
긴또깡 2019.09.22 06:16  
지금 같을때 에어컨을 방빵 틀다니..미치지 않고선 ㄴ
포코 2019.09.22 06:20  
제 후임도 더위를 많이 타서 항상 아직도 에어컨 빵빵하게 틀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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