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초보자들을 위한 태국 밤문화 & 현재 시세 정리

컨어드민 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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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을 달리고있는 새싹이야 . 동갤 형들 덕분에 방콕 밤문화 여행 무사히 잘 놀다왔어


아직 못한 혹은 첫여행을 준비하는 까올리횽들을 위해 나름 보고 느낀것들을 적으려구. 


나도 동갤형들이 쓴 정보들 보고 많이 공부하고 다녀왔거든 ㅋㅋㅋㅋㅋㅋ근데 현재 태국시세나 잘못된 정보들이 좀있어서 내가 수정좀하려구


좋은 정보는 나누는게 동방예의지국의 자손들아니겠어?


그러니 전문적으로 모든것을 꽤 뚫고있는 동갤형들은 그냥 귀엽게 봐주고


이제 곧 준비하는 까올리들은  내글보고 도움이 됬음 좋겠어.아 귀찬아서 사진따위는 첨부하지않아  사진들은 다른곳에 널렸으니 난 정보만 올려




일단 태국은 우리나라와 시차가 2시간 즉 우리보다 2시간이 늦은곳이야


대략 6시간정도 걸리니 싼 비행기끊어서 가는형들 준비 단단히하고가


뭣도 모르고 갔다가 허리아프고 지겨워 뒤지는줄.




도착하면 수왓나품(?)공항에 도착할꺼야  그래 까올리형들이 그렇게 고대하고 기대하던 태국의 꿉꿉한 공기가 느껴지는 곳이지


도착해서 공항 한층만내려와 밖으로 나가면 택시를 타는곳이있어 가서 번호표 받고 그번호 써있는곳으로 가면 택시가올꺼야


번호 뽑는곳이 어딘지 모르겠다? 그럼 그냥 사람들 몰리는 곳으로 가봐 그럼있을꺼니까




아 그전에 난 파타야는 못했어 방콕쪽  그러니까 수쿰빗쪽에만 갔으니까 파타야 정보를 보러 온 형들은 조횽히 나가서


다른 동갤형들이 올린 정보를봐  오키??




수왓나폼 공항에서 수쿰빗까지는 대략 400바트 가까이 나올꺼야(밤에 도착했을시) 그러니까 처음 택시를 타자마자 쇼부치지말고 " 미터카 플리즈"라고  말을해


미터기 키고가면 톨비포함 대략 적으로 내가탔을때 350정도 나왔어 택시기사아저씨가 우리나라 60년대 때나 보던 차로 얼마나 빨리 달려주던지


감동 받아서 팁포함 400바트를 줬지  겁나 좋아하더라고 . 대략 400~500사이 나올테니 대충 그리 예상해.




자 그럼 수쿰빗에 대한 동네를 대략 가르쳐 줘야겠지?? 첫 까올리형들 대충 인터넷에 뒤져보고 하다보면


쏘이 12 . 쏘이 14 .쏘이 7 등등 쏘이뒤에 숫자가 붙어있는걸 많이봤을꺼야


그게 골목이름을 뜻하는거같아  우리나라로 치면 도로명 주소같은?


큰 메인도로를 두고 반대쪽은 쏘이.2,4,6,8,10,12,14 등등등...짝수로 길들이 있고 반대쪽은 당연히 홀수겠지??


처음엔 잘몰라도 몇번 지나가다보면 대략감이 올꺼야 그러니 뭐 어디어디찾을때  찾는곳이 예를들어 쏘이12다  근데 내가 서있는곳이 쏘이 8이다


그럼 두골목만 더가면 쏘이12가 나오겠지?? 찾는곳이 홀수다 그럼 길건너서 찾아봐야겠지? 그렇게 길찾으면 찾기 쉬울꺼야


그러니 무조건 택시타지마 금마들 무조건 100바트 달라고해 ㄱ ㅅㄲ들. 첨엔 나도 뭣도 모르고 탔는데 바로 옆골목..




자 이제 형들이 기대하던 밤문화 정보야  일단 나도 많은곳을 가보진않았지만 유명한곳들은 거의 가본거같아.




일단 방콕은 크게 분류하면 3가지로 나눌수있어


1.아고고


2.픽업( 프리랜서)


3.마사지(변마)




1. 아고고


아고고가 뭔지는 알지?


술집같은 곳들이 한곳에 모여있는데 그안에서 푸잉들이 봉잡고 춤추고 놀고 우리는 맥주마시고 구경하고 원하면 대리고 나와서 생수하고??




수쿰빗쪽에 유명한 아고고는 3곳이있어  소이카우보이, 나나프라자 , 팟퐁 이3곳중에 나는 팟퐁을 제외한 나머지 2곳을 가봤지. 팟퐁은 별로래


가려면 가고 말라면 말아 .




일단


나나플라자 는 나나역 (BTS) 근처에 위치해있어 .난 도저히 찾아갈자신이없다 .그럼 택시를 타고 " 나나플라자 플리즈" 또는 " 피캅 빠이 나나파사캅"을 왜쳐


그럼 널 대려다 줄꺼야.




나나플라자는 ㄷ자 모양의 3층건물로서 가게들이있지 입구에 도착하면 "와우 여기가 내가 사진으로 봤던 그 나나플라자군!!!" 왜칠꺼야


나나플라자에서 유명한 가게는 레인보우 2 , 레인보우 4 그리고 레이디보이들이 있는 옵세션


참고로 옵세션에 궁금증을 못참고 가는 까올리형들  절대 ............. 현혹 되지마............... 솔직히 와꾸들은 레이디보이들이 푸잉들보다 횽들 가슴속에 꼳힐꺼야


나도 갔다가 진짜 술만  많이먹고 갔더라면 데리고 나올뻔....


궁금하면 그냥 가서 맥주한잔하고 나온다는 생각으로 가서 구경이라도 해봐




소이카우보이 (쏘이21~23사이)


나나플라자랑은 반대쪽에있어  소이카우보이는  건물이 아니라 골목을 이루고있지 . 개인적으로 나는 나나플라자보다 소이카우보이가 더 좋았던거같아


푸잉들 와꾸나 분위기나 기타 등등??




소이카우보이에서 유명한가게는 바카라 , 샤크 , 카우보이2 , 크래이지 하우스가 있어 난  다가봤거든? 뭐 하나하나 가게들 특징을 말해줄수도있지만


그럼 까올리 형들이 직접갔을때의 신선함이 반으로 줄어들잖아? 대충 어떤곳인지 알고 가는거니까.  그러니 그냥 가서 느껴봐


개인적으로 푸잉들 와꾸나 몸매는 바카라가 갑이였어 ㅋㅋㅋㅋ 그리고 충격적으로 쇼맨십은 크래이지 하우스 ㅋㅋㅋ


바카라와 샤크는 골목 시작하는 입구에서 걸어가면 맨끝쪽에 붙어있어  크래이지하우스는 골목에 없고 바카라지나서 골목끝에 나오면 오른쪽에 붙어있구




아 아고고의 시스템과 시세를 말안해줬네


일단 어느 가게에 들어가면 마마상(매니져?)같은 분들이 자리를 안내해줄꺼야 그럼 가서 맥주를 1인당 한병씩 시켜 가게마다 다르지만 대략 130~170바트 일꺼야


그럼 맥주마시면서 스테이지에 있는 푸잉들을 감상하면돼 각 푸잉마나 번호표를 달고있지 맘에드는 푸잉이있으면 마마상을 불러서 번호를 말해줘


그럼 횽들 옆에 앉혀줄꺼야 그럼 기본적으로 푸잉들에게 레이디드링크라는걸 시켜줘야되는데 가격은 100~150바트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돼


까올리형들중에 영어졸라잘하는형들 아님 걍 어버버 하는 형들도있겠지? 잘하는형들은 솰롸솰라 털면 되고


어버버 하는 형들 괜찮아 기죽지마 푸잉들도 대체적으로 영어 잘못해. 어자피 우리가 알고싶은건 푸잉의 하루 몸값이자나?  그정도는 말할수있자나?


"유  롱타임.숏타임 하우머치?" 이렇게???? 비싸다 "오우~ 디스카운트 플리즈" 이정도는 할수있잖아?? ㅋㅋㅋㅋ




내가 말한 유명한 가게들은 기본적으로 숏가격이 3000바트 롱가격이 6000바트야  우리나라 돈으로하면 숏은 약 10만원돈 롱은 20만원 정도.


나도 첨에 동갤형들 몇년전에 올린 가격으로 숏 2000~2500 롱 4000~4500 써있는거 보고 놀러갔다가  가격오른거 보고 충격 먹었지


아마 유명한가게들은 푸잉들 지네들이 한국 일본 중국 애들한테 먹히는 얼굴이구나 나 좀 인기있는듯 하고 다알고있어서 깎아달라면 절대 안 깎아줘


가게 시스템이 그렇다면서 돌려 말하면서 네고 없다고하지. 그럼 까올리형들 또 쪽팔리게 계속 "플리즈 디스카운트 " 라고 말하지마 없어보이잖아..


깎아줄 년들도 아니니까 .. 그러니 횽들 와 이년은 내가 정말 오늘 같이 자야겠다 꼭 해야겠다 이러면 하고 아니면 걍 맥주나 먹고 나와




아 기본적으로 숏타임은 2~3시간불러 횽들이 데리고 나오는 순간부터 시간은 흘러가니까  머물고있는 호텔이랑 거리가 멀거나 하면 머리 잘굴려서 데리고나와


롱타임은 푸잉들마다 다른것같은데  대체적을 5시간부터 시작해  바카라에서 같이간 횽이랑 한명씩 대리고나왔었는데 내파트너 푸잉은 딱 5시간있다가 가버리고


같이간 횽 파트너푸잉은 아침까지 있다가 같이 아침밥먹고갔어. 그러니 시간은 횽들 와꾸+ 말빨에 비례하는거같아.




숏이든 롱이든 일단 데리고 나오려면 바파인이라는걸 가게측에 줘야되는데 바파인이란 내가 이푸잉을 데리고 나옴으로서  가게에 받는 피해보상(?)일종에 그런개념같아


바파인도 가게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600~800바트


그럼 자 만약 내가 존,나이쁜 푸잉을 롱으로 데리고 나온다치자? 그럼 일단 기본 맥주값150 +레이디드링크150  + 바파인700 + 롱타임 6000 =총 7000바트가 들어간다는 소리지


아 이건 내가 말하는 유명한 가게에 이쁜푸잉들 기준이야 내가 말한가게말고 혹은 이쁜 푸잉들말고 는 뭐 이가격보다는 조금이라도 다운되겠지? 어째뜬 맥시멈 7000을 생각해




한가지 팁은 난 여러 가게를 들어가보고싶다 근데 가는곳마다 맥주시키기 아깝다 하면 일단 들어가 들어가서 마마상이 자리에앉으라면 일단 화장실에 갔다오겠다고 해 가면서


슥~하고 푸잉들 얼굴한번 스캔해줘 전체적으로 쉣이다하면 갔다가 그냥나와 ㅋㅋㅋㅋ


또 맘에든느 푸잉들을 불러서 옆에앉을때 레이디드링크를 무조건 사주기도 부담스럽다? 그럼 일단 불러서 오면 바로 쇼부쳐 롱타임 숏타임 얼마냐 몇시까지있을수있냐


대충 얘기해보고 괜찮다 싶음 그때 레이디드링크를 시켜주는거지


안그러다간  정말 그돈도 무시못할만큼 많이 나올테니까 ㅋㅋㅋㅋ




2 픽업 (태메 커피숍)




픽업이란 아고고처럼 전문푸잉이 아닌 프리랜서 개인적으로 하는 푸잉들을 개인적으로 쇼부쳐서 데리고 오는 시스템이지.


테매라고 유명한 커피숍이있어 까올리 형들이 생각하는 그런 커피숍이아니야


럼칫호텔 지하에 테매커피숍은 소이15쪽에 위치해있어 들어가면 아마 놀랠껄? 무슨 인력시장인줄...ㄷㄷㄷㄷ 다른곳들도 있다고는 들었는데 여기가 제일 유명한곳이래


들어가서 1인당 맥주한병씩 시켜 그럼 주위에 삼삼오오 몰려있는 푸잉들이 보일꺼야  원숭이닮은 푸잉 한국삘나는 푸잉 서양삘나느 푸잉 등등


근데 여긴 푸잉들은 가많이 있어  횽들이 돌아다니면서 푸잉들 와꾸 보고 말을 걸어야하지. 아마 부끄럼많이 타는 횽들은 말걸기 힘들껄?? 그렇다고 기죽지마


주변에 그러고있는 횽들 많으니까 대채적으로 짱깨 원숭이 까올리횽들이 많아 내가봤을때 대채적으로 보는 눈들이 다 비슷비슷 하더라고


그러니 맘에들면 적극적으로 가서 말을걸고 데리고 나와야대 잠시 주춤거리다보면 어느세 다른 까올리 짱깨 원숭이횽들이 데리고 나가버리니까




여기 가격은 기본 숏 2500 롱 5000을 부르더라구 하지만 쇼부치면 깎을수있어 말빨좀 부리고 매너있게 하면 500~1000정도는 깎아지더라고  그러니까


왠만하면 제값주고 먹지마 솔직히 아깝잖아 그리고 이푸잉들도 일단 그렇게 부르고 보는것같아 불러서  다받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말고 ??? 이런느낌???


그러니까 호구짓하지말고 깎을수있음 조금이라도 깎어 여기는 좋은점이 일반인푸잉( ?) 그러니까 낮에 자기일이있고 밤에 알바하는애들이라 조금 뭐랄까 순진한애들이 많지


그리고 프리랜서이다보니 바파인이나 레이디드링크에 돈을안써도된다는점???




아 한가지 말해주고싶은게있어  우리 까올리형들 태국가면 푸잉들이 한국에서 왔다하면 막 우러러보고 좋아할것같지?? 절대 아니야 오히려 한국까올리횽들 싫어해


왜?? 전에 다녀간 극히 못되처먹은 까올리 ㅅㄲ들이 진상짓을 많이해서  그래  돈주겠다하고 막상 떡치고 돈없다 배째라하고 이상한거시키고 그러다보니


푸잉들이 바라보는  까올리 시선들이 점점 안좋아져서 지금은 그닥 좋은 시선이아니야 오히려 서양양키들이나 원숭이들을 더 선호해  매너가 좋고 깔끔하다나 뭐라나 팁도 많이주고


나도 내가 만났던 푸잉들한테 들은얘기니까 참고해 형들


그러니까 내가하고싶은말은 막 진상짓하고 돈안주고 그런거 자랑이라고 떠들어대지말고 시도하지말라고


다음에 훗날 놀러가는 까올리형들을 생각해서 최소한의 매너는 지켜주자는뜻이야


나도 가격은 쇼부봐서 좀 깎았지만 그래도 최대한 매너있게 대해줬고 차비하라고 팁으로 기본 200~500은줬어  롱타임 5000을 4000으로 깎아서 팁으로 200~500줬다는 말이야


무슨말인지 알지 횽들???


아무리 못살고 몸파는 푸잉들이지만 우리 인간으로 대우는 해주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변마




아 변마도 몇군데 가봤는데... 지금  솔직히 손가락 겁나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길게써서 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이만쓰고 반응 좋으면 변마는 따로 올릴께 횽들 그러니까


댓글도 많이좀 달아주고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도움이됬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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