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에 있었던 혼다걸의 추억

파라오 최고관리자 0 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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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6월 아는 형님들을 모시고 아무런 공부도 없이 하노이 하롱 패키지를 다녀왔습니다. 그좋다는 곳을 ㅎㅎ


하노이에서는 주구장창 호텔에서 술만 먹고요. 하롱에가서는 이럼 안되겠다며 저희 모임 회장님이 나가셔서 한껀 하신다며 호텔을 나섯는데 지금 생각하면 가관이죠 ㅋㅋ 혼다걸들 접근 ㅎㅎ 20달러에 노래방 술 쏙 가능 하다며  자랑하시던 모습이 지금도 선하네요 50인데 20달러로 깍았다며 회장이니 가능하다하시며 자랑하시던  형님 다들 연령대가 50대초중반이라 혈기 왕성하셨죠..  그날까진 그랬죠.


 혼다걸을 따라서 저희 일행 7명은 한 20분이상 걸어서 왠 촌 구석 노래방을 같은 곳을 갔습니다.  헐 .~~ 세상에 저런 박색들이 있나 진짜 이건 아니다 했는데 형님들 왈 "야 20달러인데 짜사 그냥 콜해"  이것이상 나쁠게 있나 했는데 ㅎㅎ 시작이였습니다. 노래방비 150 달러 쏙비 50달러 그리고 한참 뒤에 왠 이쁜 처자가 오더니 갑자기 샤워를 시켜서 오호 쓰리썸인가 했는데 젠장 샤워비30달러 나중에 추가 샤워 물만 뿌려주고 나가고  더 가관은 방값 헐 30분 사용 50달러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7명인데 하는 자신감으로 카운터 들이데고 있는데 죽을뻔했습니다. 이넘들 오토바이 한대 두대  차량 몇대가 오네요. 나중에 알았습니다 이넘들이 나름 마피아라네요. 우선 콜라 한병 씩 얻어 먹고 조용히 택시 타고 호텔로 돌아 갔습니다.  다들 그냥 웃으면서 좋은 경험 했다 하면서요 ㅎㅎ 별로 큰돈도 아닌데 하며 위로하며  호텔에서 소주 먹고 잤습니다. 근데 다음날 기상후 후폭풍이 엄청 났네요.  전부다 지갑이 털렸어요. 최소 200달러부터 1000달러까지 와 이잡것들 교묘하게 다털진 않고 중간만 쇽 그러니 술김에 알턱이 있나요. 전 그뒤로 베트남은 안가고 있어요. 혼다걸 무서워서 꼬실때는 이쁜애던데 ㅜㅜ 막상 가보면 추녀들 대기 못생긴것들이 쏙도 마루타 한바다 노젓기고 충실히 지갑 슈킹하고 정말 안 좋은 추억입니다.


 제가 진작 마간다만 알았어도 이런 잡것들 . 그냥 몇자 적어 봤어요


 유명한 혼다 걸들에 대해 적힌게 없어서요.  내상 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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