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그냥저냥 후기 3편입니다

파라오 최고관리자 0 538

벌써 그냥저냥 후기 마지막 3편입니다ㅎㅎ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이발소/ktv는 제가 경험하지 않았기에 쓰진 않겠습니다


덧붙여 사진도 삭제가 안되니 중요한거는 따로 올리지 않겠습니다ㅠㅠ


양해 부탁드릴께요ㅎㅎㅎ



그럼 이어서 클럽입니다


아무리 사회주의라지만 있을건 다 있는 베트남이죠


다만 영어가 쫌 딸린다는점.. 다만 요즘은 번역기가 잘 되니 큰 걱정은 없을거 같습니다ㅎㅎ



시간은 흘러흘러 마지막날~


마싸도 받고 호텔방에서 뒹굴뒹굴 구르다가



베트남 그냥저냥 후기 3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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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롯데리아 밀메뉴도 먹고

참고로 베트남 롯데리아에서는 밀메뉴도 팝니다

싸게싸게 한번씩 드셔보셔요~ 졸리비 밀메뉴랑 비슷한 퀄리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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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탄시장도 가서 가짜도 좀 구입해보시고

반깐꾸어라는 해물잡탕도 드시고~ 후식으로 할로할로 스타일의 빙수도 드시고

하다보면 어느덧 해가 집니다ㅎㅎㅎㅎㅎ


호치민 안에도 클럽이 여럿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갈비집같은 곳이 아포칼립스 클럽입니다

데탐거리에서 걸어서가긴 좀 아쉽고 택시타면 약 5분이면 도착하는곳인데요

택시 기사들도 아포칼립스 하면 다 압니다ㅎㅎ


그럼 입장하시면 약간 낡은 엔티크한 느낌이 딱 듭니다

저는 술 한잔 마시면서 스캔좀 떠봤는데요 정말 통통도 없습니다..

정말 다 말랐어요.. 밥 사주고 싶을정도로ㅎㅎ


그러다 제 마음에 드는 양반 한분이 계셔서 조용히 물어봤습죠

너 혹시 ob냐?

응 맞아 왜?ㅎㅎㅎ

맞으면 길게 말할 필요가 없죠

얼마 원해? 나는 짧은거 하고싶은데~

200줘~(200만동=10만원)

야 200만동이면 한국에서 너보다 훨씬이쁜애들이랑 놀겠다ㅎㅎ

바이~ 하고 돌아가려는데

그럼 150(150만동=7만5천)에 어때?

머릴 굴려봤는데 괜찮은거 같아서 콜합니다ㅎㅎㅎ


그렇게 다정하게 손잡고 나와서 여관을 찾는데

정말 왜 전부 만실인지....... 한 20분 돌아다닌거 같아요ㅠㅠ

그러다가 결국 한곳을 찾아서 들어갑니다ㅎㅎ

60만동(3만원)에 대실했구요

제가 원하는 스탈이라 괜찮게 잘 하구 나왔습니다


서로 볼일 다 보고 나와서 잘가~ 바이바이 하면 마지막 3편은 끝입니다ㅎㅎ

다음에 베트남을 간다면 ktv랑 이발소도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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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손낫공항 베트남항공 라운지로 베트남은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럼 태국편으로 이어서 찾아뵐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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